순천·광양·여수, 수출입 통관 실적 저조
순천·광양·여수, 수출입 통관 실적 저조
by 운영자 2009.07.23
여수ㆍ순천 수출 전년 대비 37%, 광양 18% 감소
순천·광양·여수 등 전남 동부권 세관의 올해 상반기 수ㆍ출입 통관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감소했다.
21일 전남 동부권 세관들에 따르면 국제경기 여파로 순천·광양·여수지역의 올해 상반기 수출입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여수세관 분석 결과 여수ㆍ순천지역 수출은 73억 달러로 전년도 같은 기간 115억불에 비해 37%가량 감소했다. 수입은 91억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 197억 달러에 비해 53% 감소했다.
이같은 감소는 한국의 상반기 수출이 1656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대비 22%, 수입은 1445억 달러로 34% 각각 감소된 것에 비해서도 평균적으로 큰 폭 하락한 것이다.
여수세관은 수출입금액이 대폭 감소한 이유로 지난해 하반기 이후 세계 경기 침체 및 국제원유가격 하락이 크게 작용한 점을 꼽았다.
여수세관은 상반기 1조9500억원을 징수해 올해 징수목표액의 47%를 달성했다.
광양세관의 수출입통관 실적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줄었다.
광양세관이 올해 상반기 수출ㆍ입 통관실적을 분석한 결과 수출은 1만8170건, 3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1700건, 37억 달러에 비해 건수는 16%, 금액은 18% 감소했다.
수입은 1만5030건, 38억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 1만9620건, 48억 달러에 비해 각각 23%, 21% 감소했다.
순천·광양·여수 등 전남 동부권 세관의 올해 상반기 수ㆍ출입 통관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감소했다.
21일 전남 동부권 세관들에 따르면 국제경기 여파로 순천·광양·여수지역의 올해 상반기 수출입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여수세관 분석 결과 여수ㆍ순천지역 수출은 73억 달러로 전년도 같은 기간 115억불에 비해 37%가량 감소했다. 수입은 91억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 197억 달러에 비해 53% 감소했다.
이같은 감소는 한국의 상반기 수출이 1656억 달러로 지난해 동기대비 22%, 수입은 1445억 달러로 34% 각각 감소된 것에 비해서도 평균적으로 큰 폭 하락한 것이다.
여수세관은 수출입금액이 대폭 감소한 이유로 지난해 하반기 이후 세계 경기 침체 및 국제원유가격 하락이 크게 작용한 점을 꼽았다.
여수세관은 상반기 1조9500억원을 징수해 올해 징수목표액의 47%를 달성했다.
광양세관의 수출입통관 실적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줄었다.
광양세관이 올해 상반기 수출ㆍ입 통관실적을 분석한 결과 수출은 1만8170건, 3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1700건, 37억 달러에 비해 건수는 16%, 금액은 18% 감소했다.
수입은 1만5030건, 38억 달러로 지난해 상반기 1만9620건, 48억 달러에 비해 각각 23%, 21%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