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수·광양 기관장, 광양항 활성화 모색

여수·광양 기관장, 광양항 활성화 모색

by 운영자 2009.07.23

여수시와 광양시의 기관 단체장들이 오늘(23일) 선진항만 정책현장 방문차 부산항을 찾는다.

장황호 여수항만청장을 비롯해 여수·광양시 항만도시국장, 여수세관장, 여수광양권해양협회장 등 방문단 10여명은 부산항만공사(BPA), 부산신항 컨테이너터미널, 배후물류단지 등을 방문해 광양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 지난 5월에 개장한 한진해운신항만터미널에서 최신식 장비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이 터미널은 컨테이너 야적과 반출 등을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처리하는 국내 최초의 야드 무인자동화 터미널로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 건설 중인 광양항 3-2단계 부두에도 적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