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자전거산업 활성화 위한 ‘민·관협약’
순천시, 자전거산업 활성화 위한 ‘민·관협약’
by 운영자 2009.07.29
순천시가 자전거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약을 체결했다.
순천시는 27일 신소재센터에서 여수세관과 알레낙스(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상호 협약을 체결, 지역 자전거 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여수 세관은 보세제도, 수출입업무 등 관세 행정 지원으로 자전거 산업단지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알레낙스(주)는 2012년까지 순천 율촌지구 자전거 산업단지 내 2만평의 부지에 500억원을 투자하여 자전거 조립 생산 라인을 구축하며, 시는 공장 건립과 운영에 따른 인·허가 등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내용으로 담았다.
순천시는 27일 신소재센터에서 여수세관과 알레낙스(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상호 협약을 체결, 지역 자전거 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여수 세관은 보세제도, 수출입업무 등 관세 행정 지원으로 자전거 산업단지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알레낙스(주)는 2012년까지 순천 율촌지구 자전거 산업단지 내 2만평의 부지에 500억원을 투자하여 자전거 조립 생산 라인을 구축하며, 시는 공장 건립과 운영에 따른 인·허가 등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내용으로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