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당 전남도당 ‘언론악법 무효’ 거리 홍보전

민주당 전남도당 ‘언론악법 무효’ 거리 홍보전

by 운영자 2009.08.04

민주당 전남도당이 지난달 31일부터 사흘째…

한나라당이단독 처리한 미디어 관련법에 대한 원천무효를 선언하며 장외투쟁에 나섰다.

2일에는 목포를 찾아 주승용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조상래, 남기호, 김창남, 박해숙, 황정호 도의원과 장복성 목포시의회의장, 강성휘 부의장 등 목포시의원, 도당 당직자, 당원 등 100여명이 참석, 가두홍보전을 이어갔다.

주승용 도당위원장은 “한나라당이 단독 처리한 언론악법은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언론민주주의를 막는 일로 국민 70%가 통과해선 안된다는 악법이다”면서 “전남도당은 지속적으로 지역민들에게 언론악법의 실상을 정확히 알리고 왜 원천무효인가를 홍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