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 “나로호, 우주산업 발전 전기되길”
박준영 전남지사 “나로호, 우주산업 발전 전기되길”
by 운영자 2009.08.20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 발사를 앞두고…
발사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박 지사는 “대한민국이 세계 10번째로 인공위성을 자력 발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또 성공하기를 기원한다”며 “나로호 발사가 우주기술의 과학적 이용과 우주탐험 등 대한민국의 우주산업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우주산업은 IT와 신소재, 태양광 에너지 등 여러 첨단기술이 종합된 산업”이라며 “앞으로 나로우주센터가 있는 고흥을 중심으로 우주테마파크와 청소년 스페이스캠프, 고분자 융복합 소재산업 등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집중 육성해 낙후된 전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박 지사는 또 “이번 나로호 발사를 계기로 수많은 국내외 과학자들과 관광객, 청소년들이 고흥을 비롯한 전남 곳곳을 찾아오게 될 것”이라며 “도민들께서는 이들이 전남에서 편안히 견학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친절한 마음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우주강국의 꿈을 키워가는 데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발사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박 지사는 “대한민국이 세계 10번째로 인공위성을 자력 발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또 성공하기를 기원한다”며 “나로호 발사가 우주기술의 과학적 이용과 우주탐험 등 대한민국의 우주산업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우주산업은 IT와 신소재, 태양광 에너지 등 여러 첨단기술이 종합된 산업”이라며 “앞으로 나로우주센터가 있는 고흥을 중심으로 우주테마파크와 청소년 스페이스캠프, 고분자 융복합 소재산업 등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집중 육성해 낙후된 전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박 지사는 또 “이번 나로호 발사를 계기로 수많은 국내외 과학자들과 관광객, 청소년들이 고흥을 비롯한 전남 곳곳을 찾아오게 될 것”이라며 “도민들께서는 이들이 전남에서 편안히 견학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친절한 마음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우주강국의 꿈을 키워가는 데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