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도, 유전자분석기계로 가짜 한우 가려

전남도, 유전자분석기계로 가짜 한우 가려

by 운영자 2009.08.24

전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한우와 비한우를 구별하는 최첨단 유전자분석기계를 도입해 올 하반기부터 운용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유전자 검사 시스템은 2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도입한 유전자 분석기계로 품종마다 다른 소의 45가지 특이유전자(MS마커)를 검사하는 첨단기법을 통해 한우 여부를 정확히 판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