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특산품 매실ㆍ숯불구이ㆍ재첩 ‘명품화’ 추진
광양 특산품 매실ㆍ숯불구이ㆍ재첩 ‘명품화’ 추진
by 운영자 2009.08.27
지리적 표시 단체 표장 등록 추진 … 11월경 특허 출원 예정
광양시가 지역 주요 특산품의 ‘명품화’를 위해 광양 매실과 재첩, 숯불구이 등 3종에 대해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광양시는 이들 3종류의 특산품에 대해 내년 상반기까지 관련 등록을 마무리하기 위해 최근 대행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시는 오는 11월쯤 특허청에 출원할 계획이다.
광양매실은 풍부한 햇볕과 섬진강변 비옥한 땅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피로회복 기능을 가진 구연산과 포도당의 함유량이 다른 지역 매실에 비해 높다.
재첩은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기수지역에서 자라기 때문에 간 질환 치료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광양 숯불구이는 대대로 내려오는 특별한 양념과 함께 백운산에서 자란 참나무 숯으로 구워내 맛이 담백하고 육질이 연한 것이 특징이다.
광양시는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은 상표권의 하나이기 때문에 생산자 단체와 함께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시가 지역 주요 특산품의 ‘명품화’를 위해 광양 매실과 재첩, 숯불구이 등 3종에 대해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광양시는 이들 3종류의 특산품에 대해 내년 상반기까지 관련 등록을 마무리하기 위해 최근 대행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시는 오는 11월쯤 특허청에 출원할 계획이다.
광양매실은 풍부한 햇볕과 섬진강변 비옥한 땅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피로회복 기능을 가진 구연산과 포도당의 함유량이 다른 지역 매실에 비해 높다.
재첩은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기수지역에서 자라기 때문에 간 질환 치료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광양 숯불구이는 대대로 내려오는 특별한 양념과 함께 백운산에서 자란 참나무 숯으로 구워내 맛이 담백하고 육질이 연한 것이 특징이다.
광양시는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은 상표권의 하나이기 때문에 생산자 단체와 함께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