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소비심리 6년 사이 ‘최고치’
광주ㆍ전남 소비심리 6년 사이 ‘최고치’
by 운영자 2009.08.28
광주ㆍ전남지역 소비심리가 최근 6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 광주ㆍ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ㆍ전남지역 334가구를 대상으로 ‘2009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심리지수가 117을 기록해 전달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생활형편, 소비지출, 경기 등 개별 조사항목에 대한 소비자 응답을 5점 척도(매우 긍정, 다소 긍정, 변동없음, 다소 부정, 매우 부정)로 조사해 작성한 지수로 기준치는 100이다.
광주ㆍ전남의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4월 96을 기록한 이래 5월 108, 6월 110, 7월 112로 5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특히 117까지 오른 것은 지난 2003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최고치다.
특히 현재경기판단CSI(99→114)와 향후경기전망CSI(113→124)의 경우 전달보다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소비심리 회복을 주도했다.
향후 6개월 후 생활형편을 나타내는 생활형편전망CSI도 107에서 112로, 5포인트 뛰어오르며 경기바닥론에 힘을 실었다.
한국은행 광주ㆍ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ㆍ전남지역 334가구를 대상으로 ‘2009년 8월 소비자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심리지수가 117을 기록해 전달보다 5포인트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생활형편, 소비지출, 경기 등 개별 조사항목에 대한 소비자 응답을 5점 척도(매우 긍정, 다소 긍정, 변동없음, 다소 부정, 매우 부정)로 조사해 작성한 지수로 기준치는 100이다.
광주ㆍ전남의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 4월 96을 기록한 이래 5월 108, 6월 110, 7월 112로 5개월 연속 상승했으며, 특히 117까지 오른 것은 지난 2003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최고치다.
특히 현재경기판단CSI(99→114)와 향후경기전망CSI(113→124)의 경우 전달보다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소비심리 회복을 주도했다.
향후 6개월 후 생활형편을 나타내는 생활형편전망CSI도 107에서 112로, 5포인트 뛰어오르며 경기바닥론에 힘을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