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동·서천 생태하천 개발 착수
광양시, 동·서천 생태하천 개발 착수
by 운영자 2009.09.07
광양시가 시가지를 흐르는 동천과 서천을 생태하천으로 개발한다.
광양시는 동천과 서천을 홍수 예방과 문화와 생태가 살아 있는 친수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생태하천의 대한 종합 계획을 세워 최근 주민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광양시는 1단계로 동천 개발에 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추진키로 하고, 이달부터 토지 보상을 시작, 2011년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어 2단계로 2011년부터 광양 서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들 사업은 광양의 동·서천을 명품생태하천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에 따라 그동안 광양시의회와 유관기관(익산청, 영산강청), 시민단체 및 각 분야별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2명을 기술자문단으로 구성, 3차례에 걸쳐 자문회의를 열었다. 주민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키로 했다.
동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하천기본계획에 맞춰 갈죽교 하단부에서 초남교까지 약 1.4㎞ 구간 오른쪽 제방을 약 30~50m가량 확장하여 홍수로부터 안전하게 하고, 이로 인해 발생된 고수부지를 다목적 운동시설(배드민턴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체력단련시설 등)을 설치하여 시민이 쉴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키로 했다.
또 하천의 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해 보 개량 및 여울 등을 조성하여 어류 이동 통로 확보와 단절된 수생태계를 복원하도록 할 방침이다.
둔치 지역에는 산책로와 자전거 길을 조성하여 동천과 서천이 하나의 하천으로 연결동선이 되도록 하고, 기타 유입지천, 하수 토구, 하수 차집 시설 등 보기 흉한 시설들은 워터 스크린 등의 시설을 도입, 개선할 방침이다.
광양시는 동천과 서천을 홍수 예방과 문화와 생태가 살아 있는 친수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생태하천의 대한 종합 계획을 세워 최근 주민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광양시는 1단계로 동천 개발에 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추진키로 하고, 이달부터 토지 보상을 시작, 2011년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어 2단계로 2011년부터 광양 서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들 사업은 광양의 동·서천을 명품생태하천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에 따라 그동안 광양시의회와 유관기관(익산청, 영산강청), 시민단체 및 각 분야별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2명을 기술자문단으로 구성, 3차례에 걸쳐 자문회의를 열었다. 주민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키로 했다.
동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하천기본계획에 맞춰 갈죽교 하단부에서 초남교까지 약 1.4㎞ 구간 오른쪽 제방을 약 30~50m가량 확장하여 홍수로부터 안전하게 하고, 이로 인해 발생된 고수부지를 다목적 운동시설(배드민턴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체력단련시설 등)을 설치하여 시민이 쉴 수 있는 친수공간을 조성키로 했다.
또 하천의 자연성을 회복하기 위해 보 개량 및 여울 등을 조성하여 어류 이동 통로 확보와 단절된 수생태계를 복원하도록 할 방침이다.
둔치 지역에는 산책로와 자전거 길을 조성하여 동천과 서천이 하나의 하천으로 연결동선이 되도록 하고, 기타 유입지천, 하수 토구, 하수 차집 시설 등 보기 흉한 시설들은 워터 스크린 등의 시설을 도입, 개선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