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오사카 카페리 실무위, 11월 구성

광양-오사카 카페리 실무위, 11월 구성

by 운영자 2009.09.08

광양항과 일본 오사카를 운항하는 국제카페리 항로 개설 실무위원회가 11월께 구성될 전망이다.

광양시와 한국컨공단, 여수해양청, 전남도를 비롯해 오사카시항만국, 오사카항부두공사, 오사카항진흥협회가 주축이 된 실무위원회는 접안시설 확보와 CIQ(세관, 출입국, 검역) 설치방안 검토, 취항선사 유치ㆍ화물 여객 확보를 위한 계획 수립 및 실행 등 업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