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828억원 재산세 부과
전남도 828억원 재산세 부과
by 운영자 2009.09.14
전남도가 22개 시군에서 부과한 주택 및 토지에 대한 9월분 재산세 828억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7.4%(57억원) 증가한 것으로 9월분 재산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토지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이 65%에서 70%로 인상된데 따른 것이다. 다만 주택분의 경우 지방세법개정에 따른 세율인하 등으로 전년 대비 16억원(24.7%)이 감소했다.
이번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토지분 전액과 주택분 5만원 이상 세액의 50%에 대해 부과한 것으로 지난 7월 전액을 부과한 5만원 이하 세액 대상자는 제외됐다.
전남도 내 최고 납세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로 38억원이 부과됐다. 시군별로는 여수시가 144억원으로 가장 많고 진도군이 7억원으로 가장 적었다.
이는 지난해보다 7.4%(57억원) 증가한 것으로 9월분 재산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토지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이 65%에서 70%로 인상된데 따른 것이다. 다만 주택분의 경우 지방세법개정에 따른 세율인하 등으로 전년 대비 16억원(24.7%)이 감소했다.
이번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토지분 전액과 주택분 5만원 이상 세액의 50%에 대해 부과한 것으로 지난 7월 전액을 부과한 5만원 이하 세액 대상자는 제외됐다.
전남도 내 최고 납세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로 38억원이 부과됐다. 시군별로는 여수시가 144억원으로 가장 많고 진도군이 7억원으로 가장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