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 입주사, 상반기 매출 2조6571억원
광양만권 입주사, 상반기 매출 2조6571억원
by 운영자 2009.10.13
전년 대비 매출 33.7%·고용 15.3% 증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118개 기업들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2조 6571억원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698억원이 늘어난 수치다.
9일 광양경제청(청장 백옥인)에 따르면 지난달 실시한 기업체 전수 조사 결과 전체 기업의 70.3%인 83개사가 입주 가동 중이고 11.9%인 14개사는 건설이 한창이다. 또 16.9%인 20개사는 아직 착공하지 않았으며 1개사는 휴업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구별로는 율촌1산단이 72개사로 가장 많았다. 이어 광양항이 20개사, 해룡임대산단 13개사, 포스코CTS 2개사, 개별입지 등이 11개사로 나타났다.
행정구역별로는 순천시에 86개사, 광양시에 31개사, 여수시에 1개사가 입주하는 등 순천시 입주 기업 비율이 높았다.
업종별로는 철강이 37개사(31.4%), 물류 21개사(17.8%), 기계 20개사(17.0%), 석유화학 9개사(7.6%)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의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매출액은 2조 6571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6698억원(33.7%)이 늘었다.
지구별 매출액은 율촌1산단이 2조 3026억원(86.7%)로 제일 많았고, 포스코CTS 2163억원(8.1%), 광양항 1102억원(4.2%) 순이었다.
수출액은 5억6315만4000달러로 율촌1산단이 5억6265만4000달러(99.9%)을 차지하고, 해룡임대산단이 50만달러로 조사됐다. 총 고용인력은 4475명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전년도 3881명 보다 594명(15.3%)이 증가한 수치다.
지구별 고용인원은 율촌1산단이 3192명(71.3%)로 가장 많았다. 광양항 684명(15.3%), 포스코CTS 215명(4.8%), 화양지구 170명(3.8%)순이다.
성별 고용인력은 남성이 4059명으로 90.7%을 차지했다. 여성은 416명으로 9.3%였으며, 정규직이 3489명(77.9%), 계약직 393명(8.8%), 일용·기타 593명(13.3%)로 나타났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118개 기업들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2조 6571억원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698억원이 늘어난 수치다.
9일 광양경제청(청장 백옥인)에 따르면 지난달 실시한 기업체 전수 조사 결과 전체 기업의 70.3%인 83개사가 입주 가동 중이고 11.9%인 14개사는 건설이 한창이다. 또 16.9%인 20개사는 아직 착공하지 않았으며 1개사는 휴업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구별로는 율촌1산단이 72개사로 가장 많았다. 이어 광양항이 20개사, 해룡임대산단 13개사, 포스코CTS 2개사, 개별입지 등이 11개사로 나타났다.
행정구역별로는 순천시에 86개사, 광양시에 31개사, 여수시에 1개사가 입주하는 등 순천시 입주 기업 비율이 높았다.
업종별로는 철강이 37개사(31.4%), 물류 21개사(17.8%), 기계 20개사(17.0%), 석유화학 9개사(7.6%)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의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매출액은 2조 6571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6698억원(33.7%)이 늘었다.
지구별 매출액은 율촌1산단이 2조 3026억원(86.7%)로 제일 많았고, 포스코CTS 2163억원(8.1%), 광양항 1102억원(4.2%) 순이었다.
수출액은 5억6315만4000달러로 율촌1산단이 5억6265만4000달러(99.9%)을 차지하고, 해룡임대산단이 50만달러로 조사됐다. 총 고용인력은 4475명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전년도 3881명 보다 594명(15.3%)이 증가한 수치다.
지구별 고용인원은 율촌1산단이 3192명(71.3%)로 가장 많았다. 광양항 684명(15.3%), 포스코CTS 215명(4.8%), 화양지구 170명(3.8%)순이다.
성별 고용인력은 남성이 4059명으로 90.7%을 차지했다. 여성은 416명으로 9.3%였으며, 정규직이 3489명(77.9%), 계약직 393명(8.8%), 일용·기타 593명(13.3%)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