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검거율 34.2% 상승
순천경찰서 검거율 34.2% 상승
by 운영자 2009.10.28
순천경찰서는 27일 “민생침해범죄 소탕 60일 계획 추진 결과 지난해에 비해 절도범 검거율이 34.2% 상승했다”고 밝혔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월과 10월까지 서민보호를 위한 하반기 민생침해범죄 소탕 60일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경찰서는 5대 범죄(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 508건 가운데 451건을 검거, 88.8%의 검거율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서민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 절도는 발생 230건, 검거 177건으로 검거율이 77%를 나타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절도 발생이 245건, 검거가 105건으로 검거율 42.8%에 비해 34.2% 웃도는 수치다.
또 마약사범에 대해 필로폰 투약 등 8건에 12명을 검거 1명을 구속했으며 전화금융사기범 6명을 붙잡았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월과 10월까지 서민보호를 위한 하반기 민생침해범죄 소탕 60일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경찰서는 5대 범죄(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 508건 가운데 451건을 검거, 88.8%의 검거율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서민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 절도는 발생 230건, 검거 177건으로 검거율이 77%를 나타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 절도 발생이 245건, 검거가 105건으로 검거율 42.8%에 비해 34.2% 웃도는 수치다.
또 마약사범에 대해 필로폰 투약 등 8건에 12명을 검거 1명을 구속했으며 전화금융사기범 6명을 붙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