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위 “교과부, 학생 수 기준 교원 정원 정책 철회하라”
전남교육위 “교과부, 학생 수 기준 교원 정원 정책 철회하라”
by 운영자 2009.11.02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년도 교원정원을 학급수가 아닌 학생 수로 결정한 것과 관련, 전남도교육위원회는 지난달 29일 “농산어촌 교육을 말살하는 학생 수 기준 교원정원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전남도교육위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은 현행법에 명시된 대로 학급수를 기준으로 교원정원을 배정하라”면서 “농산어촌 교육을 말살하는 학생 수 기준 교원정원 정책을 즉각 철회 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도서ㆍ벽지학교와 소규모 학교가 많은 전남의 지역특성을 반영해 농산어촌 교육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고 교원정원을 재배정하라”고 촉구했다.
전남도교육위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은 현행법에 명시된 대로 학급수를 기준으로 교원정원을 배정하라”면서 “농산어촌 교육을 말살하는 학생 수 기준 교원정원 정책을 즉각 철회 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도서ㆍ벽지학교와 소규모 학교가 많은 전남의 지역특성을 반영해 농산어촌 교육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고 교원정원을 재배정하라”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