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노인들, 작품전 열어 장학금 쾌척
순천노인들, 작품전 열어 장학금 쾌척
by 운영자 2009.11.10
순천노인복지회관 소속 실버자원봉사단 단원들이 작품전을 열어 수익금을 지역 인재육성 장학금으로 선뜻 내놓는 등 결실의 계절을 맞아 순천지역 각계 인사들의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순천시는 관내 노인종합복지회관 실버 남·여 자원봉사단 단원들이 작품 전시 판매 수익금을 인재육성장학회에 쾌척했다고 밝혔다.
순천시 노인복지회관 실버 자원봉사단은 지난달 28일부터 2일간 한국화, 생활수묵화, 국화재배 등 작품 전시와 먹을거리 장터, 나눔 장터를 열었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한 해 동안 복지회관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인 자리로 한국화 30점, 생활 수묵화 250점, 국화 70점과 먹을거리ㆍ나눔장터를 운영, 127만여원의 판매 수익금을 올렸다.
노인들은 최근 수익금을 순천시 인재육성장학회후원회에 기탁했다.
또 순천시 인재육성 장학회 후원을 위한 자선행사도 이어진다.
오는 14일 순천만 무진교에서 ‘꿈나무를 위한 사랑의 순천만 걷기대회’가 열리고,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시청 별관동 1층 전시실에서 24개 읍면동 지부에서 참여하는 바자회가 열린다.
순천시는 관내 노인종합복지회관 실버 남·여 자원봉사단 단원들이 작품 전시 판매 수익금을 인재육성장학회에 쾌척했다고 밝혔다.
순천시 노인복지회관 실버 자원봉사단은 지난달 28일부터 2일간 한국화, 생활수묵화, 국화재배 등 작품 전시와 먹을거리 장터, 나눔 장터를 열었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한 해 동안 복지회관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인 자리로 한국화 30점, 생활 수묵화 250점, 국화 70점과 먹을거리ㆍ나눔장터를 운영, 127만여원의 판매 수익금을 올렸다.
노인들은 최근 수익금을 순천시 인재육성장학회후원회에 기탁했다.
또 순천시 인재육성 장학회 후원을 위한 자선행사도 이어진다.
오는 14일 순천만 무진교에서 ‘꿈나무를 위한 사랑의 순천만 걷기대회’가 열리고,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시청 별관동 1층 전시실에서 24개 읍면동 지부에서 참여하는 바자회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