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기적의도서관 개관 6주년, 10일 기념행사
순천기적의도서관 개관 6주년, 10일 기념행사
by 운영자 2009.11.10
순천 기적의 도서관이 개관 6주년을 맞았다.
기적의 도서관에서는 10일 오후 7시 ‘우리 모두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개관 6주년을 기념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강사, 그림책 작가, 자원활동가 그리고 도서관과 인연을 나눴던 분들과 함께 어린이 모둠 북 공연과 기적의 도서관 시노래 중창단의 축하공연, 유공자 시상, 가을밤 재즈 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기적의 도서관 직원들로 구성된 극단 ‘느낌표’가 첫 선을 보이는 자리로 한달 여간의 연습을 통해 땀 흘려 준비한 그림자극 ‘멸치의 꿈’을 선보인다.
별관 2층 작은 미술관에서는 책 읽어주는 엄마 김인자 선생님의 첫 번째 그림책인 ‘책 읽어주는 할머니’ 원화가 전시되며 오후 4시부터는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적의 도서관에서는 10일 오후 7시 ‘우리 모두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개관 6주년을 기념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강사, 그림책 작가, 자원활동가 그리고 도서관과 인연을 나눴던 분들과 함께 어린이 모둠 북 공연과 기적의 도서관 시노래 중창단의 축하공연, 유공자 시상, 가을밤 재즈 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특히 기적의 도서관 직원들로 구성된 극단 ‘느낌표’가 첫 선을 보이는 자리로 한달 여간의 연습을 통해 땀 흘려 준비한 그림자극 ‘멸치의 꿈’을 선보인다.
별관 2층 작은 미술관에서는 책 읽어주는 엄마 김인자 선생님의 첫 번째 그림책인 ‘책 읽어주는 할머니’ 원화가 전시되며 오후 4시부터는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