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서 겨울 진객 ‘개리’ 관찰
순천만서 겨울 진객 ‘개리’ 관찰
by 운영자 2009.11.16
지난 12일 생태관광지 순천만에서 희귀 겨울 철새인 ‘개리’ 4마리가 올 겨울 들어 처음 관찰됐다.
‘개리’는 강 하구 지역의 식물의 알뿌리를 먹이원으로 하는 기러기과의 철새로 한강하구와 금강하구에 주로 월동하는 철새이며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2급, 천연기념물 325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한편 순천만에는 큰고니, 쇠기러기, 검은머리 갈매기, 노랑부리저어새 등 철새가 찾아들어 겨울나기 채비를 하고 있다.
‘개리’는 강 하구 지역의 식물의 알뿌리를 먹이원으로 하는 기러기과의 철새로 한강하구와 금강하구에 주로 월동하는 철새이며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2급, 천연기념물 325호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한편 순천만에는 큰고니, 쇠기러기, 검은머리 갈매기, 노랑부리저어새 등 철새가 찾아들어 겨울나기 채비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