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보성서 장애인을 위한 영화상영회
18일 보성서 장애인을 위한 영화상영회
by 운영자 2009.11.17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는 보성문화원과 함께 18일 전남 보성군 서편제보성소리전수관에서 ‘장애인들의 희망을 담은 영화상영회’를 갖는다.
이번 상영회는 ‘들리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상영작은 노동주씨의 ‘당신이 고용주라면 시각장애인을 채용하시겠습니까’와 임덕윤씨의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0.24’ 등 총 3편이 선정됐다.
작품은 시각장애의 한계를 넘어 영상제작에 도전한 노씨와 임씨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볼 수 있는 많은 것, 즉 보이는 사람들이 쉽게 간과해 버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상영회에서는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들이 불편 없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한글자막 서비스와 화면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상영회는 ‘들리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상영작은 노동주씨의 ‘당신이 고용주라면 시각장애인을 채용하시겠습니까’와 임덕윤씨의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0.24’ 등 총 3편이 선정됐다.
작품은 시각장애의 한계를 넘어 영상제작에 도전한 노씨와 임씨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볼 수 있는 많은 것, 즉 보이는 사람들이 쉽게 간과해 버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상영회에서는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들이 불편 없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한글자막 서비스와 화면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