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잘 가꾼 자연문화유산 ‘내셔널트러스트 상’
순천만 잘 가꾼 자연문화유산 ‘내셔널트러스트 상’
by 운영자 2009.11.24
순천만이 내셔널트러스트의 ‘잘 가꾼 자연문화유산’에 선정됐다.
순천시는 한국내셔널트러스트와 유한킴벌리가 지난 19일 공동으로 실시한 시민공모전에 순천시가 응모한 순천만이 ‘잘 가꾼 자연문화유산’ 부문에 선정돼 ‘2009 한국내셔널트러스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측은 순천시가 순천만 생태계 보전을 위해 주변의 전신주를 모두 뽑아내고, 철새들의 먹이와 쉼터를 위해 경관농업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환경보전 노력을 기울인 점을 공적으로 평가했다.
올해 7회째 맞는 시민공모전은 환경 전문가와 일반 시민이 평가단으로 참여, 국내에서 보전할만한 가치가 있는 지형이나 생물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국내에서 권위 있는 대표적 환경 공모전이다.
순천시는 한국내셔널트러스트와 유한킴벌리가 지난 19일 공동으로 실시한 시민공모전에 순천시가 응모한 순천만이 ‘잘 가꾼 자연문화유산’ 부문에 선정돼 ‘2009 한국내셔널트러스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측은 순천시가 순천만 생태계 보전을 위해 주변의 전신주를 모두 뽑아내고, 철새들의 먹이와 쉼터를 위해 경관농업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환경보전 노력을 기울인 점을 공적으로 평가했다.
올해 7회째 맞는 시민공모전은 환경 전문가와 일반 시민이 평가단으로 참여, 국내에서 보전할만한 가치가 있는 지형이나 생물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국내에서 권위 있는 대표적 환경 공모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