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량 5만6000톤 본격 매입
전남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량 5만6000톤 본격 매입
by 운영자 2009.11.24
전남도가 정부의 공공비축미곡 추가 배정량 5만6000톤(조곡 기준 7만8000톤)에 대해 본격 매입에 들어갔다.
22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1차로 추가매입물량 1만7000톤을 배정받아 매입을 완료한데 이어 지난 12일 쌀 평년 생산량(457만톤) 이상의 잉여물량에 대한 정부의 추가매입 계획에 따라 전국 23만톤 중 5만6000톤을 2차로 추가 배정받았다.
이에 따라 전남도에 배정된 정부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당초 배정된 9만1000톤에 1, 2차 추가 배정된 8만3000톤 등 총 17만4000톤으로 전국 매입계획량 71만톤의 24.5% 수준이다.
매입방식은 농협을 통해 매입하되 1등 기준 4만9020원을 우선 지급하고 매입량에 대해서는 쌀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일정기간 시장과 격리해 별도 관리하게 된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공공비축미와 농협ㆍ민간 미곡종합처리장 수매 등으로 농가 매입량을 최대한 확대해 수확기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 불안 심리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22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1차로 추가매입물량 1만7000톤을 배정받아 매입을 완료한데 이어 지난 12일 쌀 평년 생산량(457만톤) 이상의 잉여물량에 대한 정부의 추가매입 계획에 따라 전국 23만톤 중 5만6000톤을 2차로 추가 배정받았다.
이에 따라 전남도에 배정된 정부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당초 배정된 9만1000톤에 1, 2차 추가 배정된 8만3000톤 등 총 17만4000톤으로 전국 매입계획량 71만톤의 24.5% 수준이다.
매입방식은 농협을 통해 매입하되 1등 기준 4만9020원을 우선 지급하고 매입량에 대해서는 쌀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일정기간 시장과 격리해 별도 관리하게 된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공공비축미와 농협ㆍ민간 미곡종합처리장 수매 등으로 농가 매입량을 최대한 확대해 수확기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 불안 심리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