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민단체 수매 끝난 벼 빼내 야적 시위
전남 농민단체 수매 끝난 벼 빼내 야적 시위
by 운영자 2009.11.26
전남 일부 농민단체가 쌀값보장을 촉구하며 이미 농협미곡처리장에서 수매가 완료된 벼를 다시 빼내 야적시위에 돌입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장흥군농민회는 이미 농협미곡처리장에 입고된 벼를 다시 빼내 24일 오후 광주 농협중앙회 앞에 야적했다.
장흥군농민회는 벼 1가마당 선지급금 5만원 보장을 요구했으나 농협농협미곡처리장 측에서 가마당 4만4000원을 통장에 입금하면서 농민들이 강하게 반발, 야적시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장흥군농민회는 이미 농협미곡처리장에 입고된 벼를 다시 빼내 24일 오후 광주 농협중앙회 앞에 야적했다.
장흥군농민회는 벼 1가마당 선지급금 5만원 보장을 요구했으나 농협농협미곡처리장 측에서 가마당 4만4000원을 통장에 입금하면서 농민들이 강하게 반발, 야적시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