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어업, 18년 새 생산량 36%, 생산액 137% 증가
전남 어업, 18년 새 생산량 36%, 생산액 137% 증가
by 운영자 2009.12.04
서남해 청정해역을 끼고 있는 전남지역 어업생산량이 1990년 이후 36%, 생산액은 13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업별로는 멸치, 미역, 뱀장어가 가장 많이 잡혔다.
3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호남지역 1990∼2008년 어업생산동향’에 따르면 전남지역 연평균 어업생산량은 1기(1990∼1993) 72만3777톤에서 5기(2006∼2008) 98만9002톤으로, 26만5225톤(36.6%)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일반해면 어업의 경우 22.8% 감소했으나 천혜양식과 내수면 어업은 79만9147톤과 7155톤으로 각각 65.3%, 98.9% 증가했다.
주요 3대 생산어종으로는 일반해면의 경우 멸치, 참조기, 갈치, 천혜양식은 미역, 다시마, 김, 내수면은 뱀장어, 붕어, 미꾸라지 등이다.
연평균 어업생산금액은 1기 5754억원에서 5기 7916억원으로 137.6%의 성장세를 보였다.
전남지역 부문별 생산금액은 일반해면의 경우 3471억원에서 5945억원으로 71.3% 증가했고, 특히 천혜양식과 내수면은 6758억원과 783억원으로 90년대 초반에 비해 각각 222.0%와 425.5%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3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호남지역 1990∼2008년 어업생산동향’에 따르면 전남지역 연평균 어업생산량은 1기(1990∼1993) 72만3777톤에서 5기(2006∼2008) 98만9002톤으로, 26만5225톤(36.6%)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일반해면 어업의 경우 22.8% 감소했으나 천혜양식과 내수면 어업은 79만9147톤과 7155톤으로 각각 65.3%, 98.9% 증가했다.
주요 3대 생산어종으로는 일반해면의 경우 멸치, 참조기, 갈치, 천혜양식은 미역, 다시마, 김, 내수면은 뱀장어, 붕어, 미꾸라지 등이다.
연평균 어업생산금액은 1기 5754억원에서 5기 7916억원으로 137.6%의 성장세를 보였다.
전남지역 부문별 생산금액은 일반해면의 경우 3471억원에서 5945억원으로 71.3% 증가했고, 특히 천혜양식과 내수면은 6758억원과 783억원으로 90년대 초반에 비해 각각 222.0%와 425.5%의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