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친환경농업 인증면적·품질 전국 최고
전남 친환경농업 인증면적·품질 전국 최고
by 운영자 2009.12.08
전라남도가 전체 농지 대비 친환경인증면적 30%(9만8천ha)를 초과 달성, 인증면적과 품질 모두 전국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월말 현재 도내 경지면적의 33%인 10만2837ha를 확보해 전국 인증면적 19만8000여ha의 절반을 넘어섰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자료 분석 결과 전남도내 친환경농산물인증 면적은 지난 2004년 경지면적의 1.3%인 4057ha에서 올해 11월 말 현재 경지면적의 33% 수준인 10만2837ha로 5년 만에 무려 25배 이상 늘었다.
특히 전남도가 전국 무농약 이상 전체 인증면적 8만3711ha의 약 50% 가량을 점유함에 따라 인증면적은 물론 품질면에서 전국 시장을 선점하면서 친환경농업 1번지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한편 전남도는 오는 2014년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을 경지면적의 45%(유기농 15%, 무농약 3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생명식품산업’ 육성 제2차 5계획을 수립, 내년부터 80개 시책에 1조6620억원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자료 분석 결과 전남도내 친환경농산물인증 면적은 지난 2004년 경지면적의 1.3%인 4057ha에서 올해 11월 말 현재 경지면적의 33% 수준인 10만2837ha로 5년 만에 무려 25배 이상 늘었다.
특히 전남도가 전국 무농약 이상 전체 인증면적 8만3711ha의 약 50% 가량을 점유함에 따라 인증면적은 물론 품질면에서 전국 시장을 선점하면서 친환경농업 1번지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한편 전남도는 오는 2014년까지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을 경지면적의 45%(유기농 15%, 무농약 3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생명식품산업’ 육성 제2차 5계획을 수립, 내년부터 80개 시책에 1조6620억원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