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관광사진 공모전 ‘순천만 풍경’ 금상
전남도 관광사진 공모전 ‘순천만 풍경’ 금상
by 운영자 2009.12.15
전남도가 섬, 갯벌, 해안선 등 비교 우위 관광자원 및 남도만의 독특한 관광매력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09 사계절 전남도 관광사진 공모전’에 옥맹선씨(경남 진주)의 ‘순천만 풍경’이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11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은 결과 전국 각지에서 총 1286점이 응모해 90점이 입선했다. 입상작은 금상 외에도 조광필씨(전남 목포)의 ‘황포돛배 관광’, 김도정씨(전남 여수)의 ‘다원의 빛’이 각각 은상에, 이신례씨(전북 전주)의 ‘추억의 관광열차’가 특별상, 박병제씨(전남 목포)의 ‘이순신 동상 가는길’, 임영택씨(광주시)의 ‘미황사 탱화’, 유인해씨(서울시)의 ‘왕인 국화축제장에서’가 각각 동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11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은 결과 전국 각지에서 총 1286점이 응모해 90점이 입선했다. 입상작은 금상 외에도 조광필씨(전남 목포)의 ‘황포돛배 관광’, 김도정씨(전남 여수)의 ‘다원의 빛’이 각각 은상에, 이신례씨(전북 전주)의 ‘추억의 관광열차’가 특별상, 박병제씨(전남 목포)의 ‘이순신 동상 가는길’, 임영택씨(광주시)의 ‘미황사 탱화’, 유인해씨(서울시)의 ‘왕인 국화축제장에서’가 각각 동상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