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파 속 개나리꽃 ‘새치름’

한파 속 개나리꽃 ‘새치름’

by 운영자 2009.12.29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8일 오전 강진군 마량면 국도변에서 개나리가 꽃망울을 ‘톡’ 터트렸다. 추위 속에 덜덜 떨 노오란 꽃이 애처롭다.

한편, 추운 날씨 속에서도 벌써 봄을 읽은 개나리를 보며 지구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