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백운산 고로쇠 25일부터 채취
광양 백운산 고로쇠 25일부터 채취
by 운영자 2010.01.19
광양 백운산 고로쇠 약수의 본격적인 채취가 25일부터 시작된다.
올해 고로쇠 채취는 다압면, 봉강면 등 4개면 8개리에서 광범위하게 진행되며, ‘광양 백운산 고로쇠 약수 영농조합법인’에 등록된 411개 농가가 3월 25일까지 두 달간 채취ㆍ판매하게 된다.
올해 고로쇠 채취는 지난해와 달리 법인 차원에서 8개소에 정제시설을 설치하는 등 엄격한 관리를 거쳐 출하된다. 정제시설운영과 출하 관리비 때문에 18리터들이 1통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1만원이 인상된 6만원으로 가격이 정해졌다.
앞서 지난해 1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 두 달 동안 광양 백운산 등지에서 채취된 고로쇠 수액 판매 및 음식 판매를 통해 광양지역은 130억원의 지역경제 창출 효과를 봤다.
올해는 추운날씨가 지속되면서 고로쇠의 효과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난해 판매수익보다 높은 수익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광양고로쇠는 수액 부문에서 전국 최초로 지난 2008년 8월 산림청 제16호로 지리적표시가 등록됐다.
올해 고로쇠 채취는 다압면, 봉강면 등 4개면 8개리에서 광범위하게 진행되며, ‘광양 백운산 고로쇠 약수 영농조합법인’에 등록된 411개 농가가 3월 25일까지 두 달간 채취ㆍ판매하게 된다.
올해 고로쇠 채취는 지난해와 달리 법인 차원에서 8개소에 정제시설을 설치하는 등 엄격한 관리를 거쳐 출하된다. 정제시설운영과 출하 관리비 때문에 18리터들이 1통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1만원이 인상된 6만원으로 가격이 정해졌다.
앞서 지난해 1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 두 달 동안 광양 백운산 등지에서 채취된 고로쇠 수액 판매 및 음식 판매를 통해 광양지역은 130억원의 지역경제 창출 효과를 봤다.
올해는 추운날씨가 지속되면서 고로쇠의 효과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난해 판매수익보다 높은 수익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광양고로쇠는 수액 부문에서 전국 최초로 지난 2008년 8월 산림청 제16호로 지리적표시가 등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