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보건지소, 진료 1시간 앞당겨
고흥군 보건지소, 진료 1시간 앞당겨
by 운영자 2010.01.20
고흥군은 관내 42곳의 보건지소와 진료소가 정규 근무시간보다 1시간 앞당긴 오전 8시부터 문을 열어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이곳 보건기관의 이용자 대부분이 노인층으로 출근시간 전 아침 일찍 방문하여 겨울철 추운 날씨에 장시간 실외에서 대기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출근시간 이전에 방문하는 지역주민이 진료 시작 전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각 보건 기관별 근무조를 편성해 환자대기실의 난방기를 가동하고 혈압체크와 비치된 홍보물을 구독, 근무 직원과의 건강상담 등의 시간을 갖게 된다.
한편, 고흥군은 민선4기 출범이후 농어촌 보건기관의 열악한 의료 서비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89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1개소의 보건기관을 신축 완공해 지역주민의 선호가 높은 한방과목 증설과 물리치료실의 시설, 장비 현대화 확충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곳 보건기관의 이용자 대부분이 노인층으로 출근시간 전 아침 일찍 방문하여 겨울철 추운 날씨에 장시간 실외에서 대기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출근시간 이전에 방문하는 지역주민이 진료 시작 전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각 보건 기관별 근무조를 편성해 환자대기실의 난방기를 가동하고 혈압체크와 비치된 홍보물을 구독, 근무 직원과의 건강상담 등의 시간을 갖게 된다.
한편, 고흥군은 민선4기 출범이후 농어촌 보건기관의 열악한 의료 서비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89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1개소의 보건기관을 신축 완공해 지역주민의 선호가 높은 한방과목 증설과 물리치료실의 시설, 장비 현대화 확충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