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농가 소득 ‘전국 최고’
광양시 농가 소득 ‘전국 최고’
by 운영자 2010.01.26
… 전국 평균 560만원 ↑
매년 450억원 규모의 예산을 농업분야에 지원하고 있는 광양시가 지난 2009년 농업 조소득이 1907억원 호당 소득은 36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남 평균소득 2600만원보다 983만원이 많으며 전국 평균소득보다 566만원 가량이 높은 소득이다.
시 작물 조소득 순위는 매실이 289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애호박 215억원, 쌀 195억원, 단감 순으로 나타났다.
광양시의 농가수익이 이처럼 전국 평균을 웃도는데는 매년 450억원 규모의 예산 투입이 적절한 효과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실제로 올해 514억원을 농업 분야에 투자하는 광양은 그동안 벼 육묘용 상토 및 맞춤비료 공급,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확대 등에 예산을 투입, 경지면적의 53%에 해당하는 3315㏊의 인증 실적을 얻어 친환경 농업 선도 시로 선정됐다.
또 매실 가공제품 판로개척과 남고매실의 일본 수출의 길을 열었으며,농가소득 1억 원 이상 농가인 '억대 농업인' 100호 육성 노력도 한몫 했다.
매년 450억원 규모의 예산을 농업분야에 지원하고 있는 광양시가 지난 2009년 농업 조소득이 1907억원 호당 소득은 36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남 평균소득 2600만원보다 983만원이 많으며 전국 평균소득보다 566만원 가량이 높은 소득이다.
시 작물 조소득 순위는 매실이 289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애호박 215억원, 쌀 195억원, 단감 순으로 나타났다.
광양시의 농가수익이 이처럼 전국 평균을 웃도는데는 매년 450억원 규모의 예산 투입이 적절한 효과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실제로 올해 514억원을 농업 분야에 투자하는 광양은 그동안 벼 육묘용 상토 및 맞춤비료 공급,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확대 등에 예산을 투입, 경지면적의 53%에 해당하는 3315㏊의 인증 실적을 얻어 친환경 농업 선도 시로 선정됐다.
또 매실 가공제품 판로개척과 남고매실의 일본 수출의 길을 열었으며,농가소득 1억 원 이상 농가인 '억대 농업인' 100호 육성 노력도 한몫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