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강골마을, 설 앞두고 ‘쌀눈 엿 만들기’ 한창
보성 강골마을, 설 앞두고 ‘쌀눈 엿 만들기’ 한창
by 운영자 2010.01.26
설을 20여일 앞 둔 22일 보성군 득량면 강골마을.
마을 주민들이 ‘쌀눈 엿’을 만드느라 일손을 바쁘게 놀리고 있었다. 엿 만드는 작업장 주변은 ‘단 내음’이 물씬 풍겨 고즈넉한 마을 풍경과 함께 훈훈한 인정을 느끼게 한다.
쌀눈 엿은 보성에서 생산하는 청정 쌀을 이용하여 두 사람이 긴 엿을 손으로 맞잡고 밀고 당기면서 만들어 엿 몸통에 구멍이 송송 난 것이 특징이다.
마을 주민들이 ‘쌀눈 엿’을 만드느라 일손을 바쁘게 놀리고 있었다. 엿 만드는 작업장 주변은 ‘단 내음’이 물씬 풍겨 고즈넉한 마을 풍경과 함께 훈훈한 인정을 느끼게 한다.
쌀눈 엿은 보성에서 생산하는 청정 쌀을 이용하여 두 사람이 긴 엿을 손으로 맞잡고 밀고 당기면서 만들어 엿 몸통에 구멍이 송송 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