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금호 살리기’ 범도민 운동 추진
전남도 ‘금호 살리기’ 범도민 운동 추진
by 운영자 2010.01.28
전남도가 최근 워크아웃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 금호 살리기 운동’을 범도민 운동으로 추진한다.
도·시·군 공무원 및 유관기관 직원들이 참여해 ‘금호타이어 제품 구매 운동’을 2월 중 실시한다. 또 금호타이어와 금호산업 협력업체에 대한 자금 지원을 위해 자금지원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금융자(최대 3억 원/1기업)와 보증 지원(최대 4억 원/1기업) 등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도·시·군 공무원 및 유관기관 직원들이 참여해 ‘금호타이어 제품 구매 운동’을 2월 중 실시한다. 또 금호타이어와 금호산업 협력업체에 대한 자금 지원을 위해 자금지원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금융자(최대 3억 원/1기업)와 보증 지원(최대 4억 원/1기업) 등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