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시민과 현장 대화에 나서
광양시 시민과 현장 대화에 나서
by 운영자 2010.01.28
광양시가 2010년 읍면동 주민과의 현장대화에 나섰다.
그동안의 시정 성과를 시민과 함께 돌아보면서 2010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하여 설명하고 이에 대한 여론청취와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자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한 것.
시는 27일 광양읍부터 시작하여 2월 4일 금호동을 끝으로 총 6차례 개최되는 시민과의 대화에 해당 지역의 다양한 계층의 주민을 참석토록 해, 거기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꼼꼼하게 챙겨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읍면동별 대화 일정은 ▲27일 광양읍, 옥곡면 ▲28일 봉강면, 옥룡면 ▲29일 진월면, 다압면 ▲2월2일 진상면, 태인동 ▲2월3일 골약동, 중마동 ▲2월4일 광영동, 금호동이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2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모두 182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이중 121건은 완결, 19건은 불가처리했으며, 42건은 현재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동안의 시정 성과를 시민과 함께 돌아보면서 2010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하여 설명하고 이에 대한 여론청취와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자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한 것.
시는 27일 광양읍부터 시작하여 2월 4일 금호동을 끝으로 총 6차례 개최되는 시민과의 대화에 해당 지역의 다양한 계층의 주민을 참석토록 해, 거기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꼼꼼하게 챙겨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읍면동별 대화 일정은 ▲27일 광양읍, 옥곡면 ▲28일 봉강면, 옥룡면 ▲29일 진월면, 다압면 ▲2월2일 진상면, 태인동 ▲2월3일 골약동, 중마동 ▲2월4일 광영동, 금호동이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2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모두 182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이중 121건은 완결, 19건은 불가처리했으며, 42건은 현재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