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전국 고교축구 최강 가린다
고흥서 전국 고교축구 최강 가린다
by 운영자 2010.02.16
전국 고교 최강자를 가리는 제46회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 연맹전이 대한민국 항공수도인 고흥군에서 열린다.
고교축구팀 53개 팀이 14조 나눠 17일부터 28일 까지 12일 간 고교축구의 왕좌를 놓고 격돌한다.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 5000여명이 고흥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고흥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교축구팀 53개 팀이 14조 나눠 17일부터 28일 까지 12일 간 고교축구의 왕좌를 놓고 격돌한다.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 5000여명이 고흥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고흥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