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업클러스터 1400억 매출 …전년 대비 20%↑
전남 농업클러스터 1400억 매출 …전년 대비 20%↑
by 운영자 2010.02.17
전남도가 지역 농산물의 시장지배력 확보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광역클러스터 사업이 지난 한해동안 1400억여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10개 농업 광역클러스터 사업단에 대한 2009년 운영 실태조사 결과 매출액이 전년(1194억원)보다 20% 증가한 1495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고용인원도 862명으로 전년보다 59명이 늘었다.
사업단별로 보성녹차가 828억원으로 가장 많은 것을 비롯해 녹색한우 155억원, 신안 시금치 137억원, 전남 친환경쌀 128억원 등이다.
또 농식품부 주관 2009년 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영암 무화과사업단이 전국 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돼 8억원, 무안 고구마사업단이 우수 사업단으로 6억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각각 확보했다.
광역농업클러스터 사업은 생산 농업인의 출자와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전문CEO 영입 등을 통해 지역 특화농산물을 생산부터 가공·유통까지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10개 농업 광역클러스터 사업단에 대한 2009년 운영 실태조사 결과 매출액이 전년(1194억원)보다 20% 증가한 1495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고용인원도 862명으로 전년보다 59명이 늘었다.
사업단별로 보성녹차가 828억원으로 가장 많은 것을 비롯해 녹색한우 155억원, 신안 시금치 137억원, 전남 친환경쌀 128억원 등이다.
또 농식품부 주관 2009년 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영암 무화과사업단이 전국 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돼 8억원, 무안 고구마사업단이 우수 사업단으로 6억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각각 확보했다.
광역농업클러스터 사업은 생산 농업인의 출자와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전문CEO 영입 등을 통해 지역 특화농산물을 생산부터 가공·유통까지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