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우수’
광양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우수’
by 운영자 2010.02.24
광양시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이 정부로부터 우수하게 평가됐다.
광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09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추진 시군구 평가’ 결과 전남 도내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전거 인프라 확충실적, 자전거 이용 활성화 붐 조성, 기관장 관심도, 특수시책 및 우수시책 등 4개 항목 15개 과제로 실시되었다.
광양시는 지난해 자전거정책T/F팀 신설과 자전거타기 선포식을 시작으로 자전거 전용도로 확충, 자전거타기시범학교 지정, 자전거 무료 수리센터 운영, 자전거 도로 매뉴얼 마련, 자전거 도로 포장재 통일성 확보 등 다양한 시책사업 추진으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또 2009년 전남도에서 실시하는 자전거전용도로 시범지역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광양시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올해는 자전거 무료 수리센터, 자전거 이용자 공공시설물 이용료 할인제 도입, 자원순환형 중고자전거 기증운동 전개, 자전거 시범학교, 자전거 교육, 공직자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공공자전거 도임 확대, 자전거 안전대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특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4억원을 들여 3.9㎞ 구간의 전국자전거네트워크와 14억원을 들여 자전거 전용도로 4.3㎞를 개설키로 했다.
이와 함께 2억원을 들여 자전거 보관대와 보행자전용도로를 정비하는 등 모두 사업비 40억을 투자하여 자전거 기반시설을 구축한다.
남해안 동서화합 경관길 조성사업으로 2013년까지 42㎞의 섬진강변 자전거도로를 조성, 섬진강변 생태탐방, 레저·스포츠 등 주민 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09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추진 시군구 평가’ 결과 전남 도내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전거 인프라 확충실적, 자전거 이용 활성화 붐 조성, 기관장 관심도, 특수시책 및 우수시책 등 4개 항목 15개 과제로 실시되었다.
광양시는 지난해 자전거정책T/F팀 신설과 자전거타기 선포식을 시작으로 자전거 전용도로 확충, 자전거타기시범학교 지정, 자전거 무료 수리센터 운영, 자전거 도로 매뉴얼 마련, 자전거 도로 포장재 통일성 확보 등 다양한 시책사업 추진으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또 2009년 전남도에서 실시하는 자전거전용도로 시범지역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광양시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올해는 자전거 무료 수리센터, 자전거 이용자 공공시설물 이용료 할인제 도입, 자원순환형 중고자전거 기증운동 전개, 자전거 시범학교, 자전거 교육, 공직자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공공자전거 도임 확대, 자전거 안전대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특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4억원을 들여 3.9㎞ 구간의 전국자전거네트워크와 14억원을 들여 자전거 전용도로 4.3㎞를 개설키로 했다.
이와 함께 2억원을 들여 자전거 보관대와 보행자전용도로를 정비하는 등 모두 사업비 40억을 투자하여 자전거 기반시설을 구축한다.
남해안 동서화합 경관길 조성사업으로 2013년까지 42㎞의 섬진강변 자전거도로를 조성, 섬진강변 생태탐방, 레저·스포츠 등 주민 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