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원어민 영어화상 교육 추진
보성군, 원어민 영어화상 교육 추진
by 운영자 2010.03.08
보성군이 지난 4일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해 서울 노원구와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보성군은 지난해 지식경제부로부터 ‘영어·평생교육특구’로 지정, 영어 공교육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노원구와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양해각서 체결로 시스템 구축비는 고스란히 절감하고, 교육프로그램의 질은 한층 높였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보성군은 앞으로 총 사업비 1억800만원(군비75%, 자담25%)을 투자하여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300여명의 학생이 실시간 원어민 영어화상 학습을 할 수 있게 됐다.
수업은 원어민 선생 1명당 학생 4명이 일주일에 3회, 1회에 30분씩 진행되며, 4월 시범 운영과 신청자 접수를 거쳐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보성군은 지난해 지식경제부로부터 ‘영어·평생교육특구’로 지정, 영어 공교육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노원구와 원어민 영어화상학습 양해각서 체결로 시스템 구축비는 고스란히 절감하고, 교육프로그램의 질은 한층 높였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보성군은 앞으로 총 사업비 1억800만원(군비75%, 자담25%)을 투자하여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300여명의 학생이 실시간 원어민 영어화상 학습을 할 수 있게 됐다.
수업은 원어민 선생 1명당 학생 4명이 일주일에 3회, 1회에 30분씩 진행되며, 4월 시범 운영과 신청자 접수를 거쳐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