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유자 부산물로 청정사료공장 준공
고흥군, 유자 부산물로 청정사료공장 준공
by 운영자 2010.03.09
고흥지역에 유자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유자 사료 생산 공장이 준공 돼 ‘유자한우 브랜드화와 순환형 농업’이 탄력 받을 전망이다.
고흥군은 지난 5일 풍양 농공단지에서 박병종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사료를 만 드는 ‘그린바이오텍(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된 고흥 그린바이오텍은 지난 2009년 6월 3일 고흥군과 투자협약을 맺고 15억원을 들여 공장건설과 시험 생산 등을 거쳐 양산 체제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었다.
고흥그린바이오텍 유자 사료화 공장은 고흥군의 특산물인 유자와 다시마, 해초 등을 천연미네랄 등과 배합하여 친환경 사료를 생산하는 시설로, 그동안 유자부산물 처리의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농가와 생산업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흥군은 지난 5일 풍양 농공단지에서 박병종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사료를 만 드는 ‘그린바이오텍(주)’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된 고흥 그린바이오텍은 지난 2009년 6월 3일 고흥군과 투자협약을 맺고 15억원을 들여 공장건설과 시험 생산 등을 거쳐 양산 체제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었다.
고흥그린바이오텍 유자 사료화 공장은 고흥군의 특산물인 유자와 다시마, 해초 등을 천연미네랄 등과 배합하여 친환경 사료를 생산하는 시설로, 그동안 유자부산물 처리의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농가와 생산업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