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축하 화분 경매 ‘사랑의 쌀’ 전달
광양제철소, 축하 화분 경매 ‘사랑의 쌀’ 전달
by 운영자 2010.03.09
광양제철소(소장 김준식)는 지난 5일 승진과 보임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 온 화분과 희귀나무 등을 경매해 얻어진 수익금으로 ‘사랑의 쌀’을 마련해 주변의 소외계층에 전달키로 했다.
이날 경매에서는 임직원들이 받은 동양란과 서영란, 희귀나무 등 44점이 선보여 전량 낙찰됐다.
판매가는 156만원. 광양제철소는 전액 ‘사랑의 쌀’을 구입하여 불우 이웃에 전달키로 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기업윤리 실천 차원에서 이해 관계자로부터 통상적 수준 이내에서 순수한 선물이나 기념품은 받을 수 있으나, 자칫 관행이 될 수 있는 명절 선물이나 인사 축하화훼는 통상적 수준 이내더라도 받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부득이하게 받게 된 축하화훼를 다시 돌려보내기가 여의치 않을 경우 최대한 윤리적인 절차를 통해 사내경매로 처분하고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이외에도 설이나 살이나 추석명절에 이해 관계자로부터 받아 선물반송센터에 접수한 물품도 경매행사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고 있다.
이날 경매에서는 임직원들이 받은 동양란과 서영란, 희귀나무 등 44점이 선보여 전량 낙찰됐다.
판매가는 156만원. 광양제철소는 전액 ‘사랑의 쌀’을 구입하여 불우 이웃에 전달키로 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기업윤리 실천 차원에서 이해 관계자로부터 통상적 수준 이내에서 순수한 선물이나 기념품은 받을 수 있으나, 자칫 관행이 될 수 있는 명절 선물이나 인사 축하화훼는 통상적 수준 이내더라도 받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부득이하게 받게 된 축하화훼를 다시 돌려보내기가 여의치 않을 경우 최대한 윤리적인 절차를 통해 사내경매로 처분하고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이외에도 설이나 살이나 추석명절에 이해 관계자로부터 받아 선물반송센터에 접수한 물품도 경매행사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