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동계 전지훈련 유치 성과 기대 이상
광양시, 동계 전지훈련 유치 성과 기대 이상
by 운영자 2010.03.17
7개 종목 158개팀 방문 …
60억원 상당 경제 효과 거둬
광양시가 지난 동계기간 중 158개 전지훈련팀을 유치, 60억원 상당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동계훈련의 메카로서 이미지 제고라는 성과를 올렸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말을 기준으로 축구 76개팀을 비롯한 육상, 씨름, 태권도, 빙상, 정구, 세팍타크로 등 7개 종목 158개 팀 58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방문, 전년도에 비해 800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선수단은 평균 14일 동안 지역에 머물면서 훈련을 실시하여 60억원 상당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왔으며, 음식점과 숙박업소, 목욕업 등 서비스업의 실물 경기가 활기를 뛰었다.
이처럼 많은 전지훈련팀이 광양시를 찾은 것에 대해 시 관계자는 “온화한 기후, 풍부한 체육 인프라 등 비교 우위의 전지훈련 여건을 바탕으로 스포츠마케팅 차원에서 시와 체육회, 종목별 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펼친 적극적인 유치 홍보 노력의 결과”로 평가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해 150개 동계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58억원 상당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양한 바 있다. ▲ 문의 교육체육지원과 797-2254
60억원 상당 경제 효과 거둬
광양시가 지난 동계기간 중 158개 전지훈련팀을 유치, 60억원 상당의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동계훈련의 메카로서 이미지 제고라는 성과를 올렸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말을 기준으로 축구 76개팀을 비롯한 육상, 씨름, 태권도, 빙상, 정구, 세팍타크로 등 7개 종목 158개 팀 58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방문, 전년도에 비해 800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 선수단은 평균 14일 동안 지역에 머물면서 훈련을 실시하여 60억원 상당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왔으며, 음식점과 숙박업소, 목욕업 등 서비스업의 실물 경기가 활기를 뛰었다.
이처럼 많은 전지훈련팀이 광양시를 찾은 것에 대해 시 관계자는 “온화한 기후, 풍부한 체육 인프라 등 비교 우위의 전지훈련 여건을 바탕으로 스포츠마케팅 차원에서 시와 체육회, 종목별 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펼친 적극적인 유치 홍보 노력의 결과”로 평가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해 150개 동계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58억원 상당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양한 바 있다. ▲ 문의 교육체육지원과 797-2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