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명당지구, 후판 가공업체 입주
광양 명당지구, 후판 가공업체 입주
by 운영자 2010.03.30
국내 유일의 후판 가공업체가 광양시에 입주했다.
광양시에 따르면 29일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동아스틸(주)와 광양국가산업단지명당지구에 강관 제조 및 후판가공·열처리 공장을 건설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아스틸은 고부가가치 강관 수요에 따른 생산설비의 증설, 포스코 광양제철소 후판공장 가동에 따른 후판 가공 및 열처리를 위해 태인명당지구에 제2광양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2012년 6월 완공될 예정인 광양공장은 총면적 7만501㎡에 1000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직접 고용인원 300명과 협력사를 비롯해 간접 고용인원 200여명까지 포함하면 총 500여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동아스틸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후판을 원재료로 플랜트 구조용 강관, 유정용 강관, 조선용 및 플랜트용 후판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생산업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기업유치에 상당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7월 준공 예정인 후판공장 건설로 국내 유수의 중장비·플랜트 업체들의 광양 지역 입주가 잇따라 지역 경제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 문의 광양시청 기업투자지원과 797-2362
광양시에 따르면 29일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동아스틸(주)와 광양국가산업단지명당지구에 강관 제조 및 후판가공·열처리 공장을 건설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아스틸은 고부가가치 강관 수요에 따른 생산설비의 증설, 포스코 광양제철소 후판공장 가동에 따른 후판 가공 및 열처리를 위해 태인명당지구에 제2광양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2012년 6월 완공될 예정인 광양공장은 총면적 7만501㎡에 1000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직접 고용인원 300명과 협력사를 비롯해 간접 고용인원 200여명까지 포함하면 총 500여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동아스틸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후판을 원재료로 플랜트 구조용 강관, 유정용 강관, 조선용 및 플랜트용 후판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생산업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기업유치에 상당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7월 준공 예정인 후판공장 건설로 국내 유수의 중장비·플랜트 업체들의 광양 지역 입주가 잇따라 지역 경제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 문의 광양시청 기업투자지원과 797-23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