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숯불고기타운, 음식문화개선 특구 지정
광양숯불고기타운, 음식문화개선 특구 지정
by 운영자 2010.04.06
전남도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광양의 ‘광양백운산 숯불고기타운’과 진도의 ‘청정진도 먹을거리 광장’을 시범 음식특구로 선정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범 음식특구의 실천사항은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원산지 허위 표시 금지, 먹을 만큼 적정량 제공하기, 개인별 위생 찬기 제공하기, 주방 개방 및 화장실 청결 관리 등이며 2개소에 도비 등 40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전남도는 지난해에도 순천과 목포, 여수 등 3곳에 음식특구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곳을 더 추가했다.
▲ 문의 전남도청 사회복지과 286-5760
시범 음식특구의 실천사항은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원산지 허위 표시 금지, 먹을 만큼 적정량 제공하기, 개인별 위생 찬기 제공하기, 주방 개방 및 화장실 청결 관리 등이며 2개소에 도비 등 40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전남도는 지난해에도 순천과 목포, 여수 등 3곳에 음식특구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곳을 더 추가했다.
▲ 문의 전남도청 사회복지과 286-57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