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선 “교실 혁신이 전남 학력 최고 길"
윤기선 “교실 혁신이 전남 학력 최고 길"
by 운영자 2010.04.06
윤기선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5일 여수 수산시장을 찾아 “전남 학력 꼴찌라는 불명예는 당당한 남도인의 자존심에 큰 상처가 되었다”면서 “교실혁신을 통해 전남 학력 최고시대를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윤 예비후보는 “듣고 이해한 지식은 20%만 기억되는 반면, 자신의 말로 정리해 발표하거나 기술한 지식은 95%가 기억된다”며 “이러한 원리를 우리 현실에 맞게 각 사례별로 정리해 어느 교실에서나 쉽게 적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 교실혁신프로그램이다”고 소개했다.
윤 예비후보는 “교실혁신프로그램은 이미 교육부에서 교실수업개선 최우수사례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장흥·해남교육장 시절 직접 학교에 적용해 큰 효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듣고 이해한 지식은 20%만 기억되는 반면, 자신의 말로 정리해 발표하거나 기술한 지식은 95%가 기억된다”며 “이러한 원리를 우리 현실에 맞게 각 사례별로 정리해 어느 교실에서나 쉽게 적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 교실혁신프로그램이다”고 소개했다.
윤 예비후보는 “교실혁신프로그램은 이미 교육부에서 교실수업개선 최우수사례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장흥·해남교육장 시절 직접 학교에 적용해 큰 효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