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세계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선정
포스코, 세계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선정
by 운영자 2010.04.12
포스코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선정됐다.
포스코는 세계적 철강전문 분석기관인 WSD(World Steel Dynamics)가 이달 초 세계 철강사 32개사를 대상으로 규모, 기술력, 수익성, 원가절감, 원료확보 등 총 23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포스코를 1위로 꼽았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는 기술력, 재무건전성, 원가경쟁력, 노동숙련도 등에서 최고점수를 받아 가중평균 7.84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세계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 경쟁 철강사들이 대규모 감산 등 어려움을 겪은 데 비해, 포스코는 극한 상황에서도 ‘궁즉통’ 기술 개발, 저가원료 사용 등 현장 혁신활동을 통해 비교적 양호한 경영성과 를 거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에 이어 인도 세일(SAIL)사가 7.41로 2위, 러시아의 NLMK사가 7.40으로 3위, 러시아의 세베르스탈이 7.38로 4위, 브라질의 CSN이 7.30으로 5위를 차지했다.
포스코는 세계적 철강전문 분석기관인 WSD(World Steel Dynamics)가 이달 초 세계 철강사 32개사를 대상으로 규모, 기술력, 수익성, 원가절감, 원료확보 등 총 23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포스코를 1위로 꼽았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는 기술력, 재무건전성, 원가경쟁력, 노동숙련도 등에서 최고점수를 받아 가중평균 7.84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세계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 경쟁 철강사들이 대규모 감산 등 어려움을 겪은 데 비해, 포스코는 극한 상황에서도 ‘궁즉통’ 기술 개발, 저가원료 사용 등 현장 혁신활동을 통해 비교적 양호한 경영성과 를 거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에 이어 인도 세일(SAIL)사가 7.41로 2위, 러시아의 NLMK사가 7.40으로 3위, 러시아의 세베르스탈이 7.38로 4위, 브라질의 CSN이 7.30으로 5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