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중심지 순천, 동부권 역세권 개발돼야”
“고속철 중심지 순천, 동부권 역세권 개발돼야”
by 운영자 2010.04.28
전남발전연구원, ‘동부권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 방안’ 제시 2011년 전남 동부권지역에 KTX-Ⅱ(산천)의 운행이 시작됨에 따라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역세권 개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발전연구원은 27일 ‘전남 동부권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방안’이라는 주제로 발간한 부정기간행물 리전인포 제203호를 통해 고속철도 역세권 범위·기능 및 개발 필요성을 설명하고 전남 동부권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방안을 제시했다.
나강열 연구위원은 이번 호에서 “고속철도 역세권은 도시서비스업의 중심지, 교통결절점 역할, 지역정보 확대·재생산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며 “철도기반시설 조성 및 도심기능 활성화를 위해 역중심의 도시공간구조 개편과 역사(驛舍) 주변지역 환경개선 등 체계적인 역세권 개발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나 연구위원은 “순천은 전남 동부권의 중심지로 전라선과 남해안 고속전철과의 환승역세권조성이 가능한 지역으로 상업·업무·여가기능 중심의 입체 개발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여수는 여수세계박람회 등 여행객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관광·문화기능과 정보·인적 교류를 활성화하는 기능이 역세권에 배치되도록 개발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연구위원은 ▲고속철도와 대중교통수단의 연계 구축 및 보행자환경정비 ▲순천과 여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유도하는 상업·서비스업과 제조업 지원 서비스업을 역세권 지역 내 유치 ▲순천·여수역과 주변지역의 일체형 정비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 문의 전남발전연구원 280-3900
전남발전연구원은 27일 ‘전남 동부권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방안’이라는 주제로 발간한 부정기간행물 리전인포 제203호를 통해 고속철도 역세권 범위·기능 및 개발 필요성을 설명하고 전남 동부권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방안을 제시했다.
나강열 연구위원은 이번 호에서 “고속철도 역세권은 도시서비스업의 중심지, 교통결절점 역할, 지역정보 확대·재생산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며 “철도기반시설 조성 및 도심기능 활성화를 위해 역중심의 도시공간구조 개편과 역사(驛舍) 주변지역 환경개선 등 체계적인 역세권 개발이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나 연구위원은 “순천은 전남 동부권의 중심지로 전라선과 남해안 고속전철과의 환승역세권조성이 가능한 지역으로 상업·업무·여가기능 중심의 입체 개발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여수는 여수세계박람회 등 여행객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관광·문화기능과 정보·인적 교류를 활성화하는 기능이 역세권에 배치되도록 개발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연구위원은 ▲고속철도와 대중교통수단의 연계 구축 및 보행자환경정비 ▲순천과 여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유도하는 상업·서비스업과 제조업 지원 서비스업을 역세권 지역 내 유치 ▲순천·여수역과 주변지역의 일체형 정비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 문의 전남발전연구원 280-3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