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동측부두 연결도로 5월 말 준공
광양항 동측부두 연결도로 5월 말 준공
by 운영자 2010.04.28
연간 물류비 29억원, 환경 편익 2억원 절감 기대
광양항배후단지에서 발생하는 물동량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지난 2002년 12월 착공한 광양항 동측부두 연결도로 개설공사가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광양항 동측부두 연결도로는 길호대교(16호 교통광장) ~ 금호대교(18호 교통광장)을 연결하는 연장 2.9km의 8차선 50m 도로로 총사업비 395억원가 투자됐다.
이번에 개통되는 광양항 동측부두 연결도로 개설공사는 광양항 배후단지에서 발생되는 물동량의 원활한 수송체계 구축으로 배후도로 기능 분담과 도심지 교통체증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기존 도심도로 이용 시보다 운행거리 약 0.70km 주행시간 약 10분이 단축되어 연간 29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와 이산화탄소 등 대기오염의 감소 효과로 환경편익 비용이 2억원이 발생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중마지구 택지개발사업, 와우지구 택지개 사업, 중마·금호해상공원, 여수 국가산단진입로로 연결 등 주변 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광양항 동측부두 연결도로는 광양시의 중추도로의 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진행 중인 표층 포장공사와 부대시설공사, 조경공사, 가로등 설치공사를 끝으로 5월 말 준공을 목표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청 도시과 797-2747
광양항배후단지에서 발생하는 물동량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지난 2002년 12월 착공한 광양항 동측부두 연결도로 개설공사가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광양항 동측부두 연결도로는 길호대교(16호 교통광장) ~ 금호대교(18호 교통광장)을 연결하는 연장 2.9km의 8차선 50m 도로로 총사업비 395억원가 투자됐다.
이번에 개통되는 광양항 동측부두 연결도로 개설공사는 광양항 배후단지에서 발생되는 물동량의 원활한 수송체계 구축으로 배후도로 기능 분담과 도심지 교통체증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기존 도심도로 이용 시보다 운행거리 약 0.70km 주행시간 약 10분이 단축되어 연간 29억원의 물류비 절감효과와 이산화탄소 등 대기오염의 감소 효과로 환경편익 비용이 2억원이 발생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중마지구 택지개발사업, 와우지구 택지개 사업, 중마·금호해상공원, 여수 국가산단진입로로 연결 등 주변 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광양항 동측부두 연결도로는 광양시의 중추도로의 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진행 중인 표층 포장공사와 부대시설공사, 조경공사, 가로등 설치공사를 끝으로 5월 말 준공을 목표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청 도시과 797-2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