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매화축제 관광객 100만명, 경제적 효과 281억원 창출
광양매화축제 관광객 100만명, 경제적 효과 281억원 창출
by 운영자 2010.05.03
2010년 전라남도 대표축제인 제14회 광양매화문화축제가 지난 3월 성공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3월 중 매화꽃을 보기 위하여 섬진강변을 찾은 관광객은 100만명, 경제적 분석 효과 281억원, 그리고 2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매화문화축제 방문객 조사 및 평가분석 용역을 맡은 순천청암대학 문화관광학과 장양례 교수는 매화문화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개최되는 꽃 축제로서 매화를 소재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 체험기회 확대, 지역 특산물 장터 운영, 적극적인 마케팅 등이 체계적으로 추진되어 전국에서 많은 상춘객이 섬진강변을 찾았으며, 이로 인한 부가가치 및 고용효과가 예년보다 높게 분석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제14회 광양매화문화축제 결산 보고회에서 축제추진위원회들에게 용역수행 결과를 설명한 장교수는 이 같이 밝히면서 앞으로 축제 방향은 지역 경제 활성화, 관광객 어울마당,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더욱더 역점을 둘 것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지난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본 축제는 9일 동안 70개의 프로그램 및 볼거리가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신문, 방송 등 언론보도 174건, 버라이어티 및 스페셜 TV 프로그램 제작·방영 등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하여 광양의 이미지를 전국에 고양시켰다.
▲ 문의 광양시청 문화홍보담당관 797-2363
광양매화문화축제 방문객 조사 및 평가분석 용역을 맡은 순천청암대학 문화관광학과 장양례 교수는 매화문화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개최되는 꽃 축제로서 매화를 소재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 체험기회 확대, 지역 특산물 장터 운영, 적극적인 마케팅 등이 체계적으로 추진되어 전국에서 많은 상춘객이 섬진강변을 찾았으며, 이로 인한 부가가치 및 고용효과가 예년보다 높게 분석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제14회 광양매화문화축제 결산 보고회에서 축제추진위원회들에게 용역수행 결과를 설명한 장교수는 이 같이 밝히면서 앞으로 축제 방향은 지역 경제 활성화, 관광객 어울마당,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더욱더 역점을 둘 것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지난 3월 13일부터 21일까지 다압면 매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본 축제는 9일 동안 70개의 프로그램 및 볼거리가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신문, 방송 등 언론보도 174건, 버라이어티 및 스페셜 TV 프로그램 제작·방영 등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하여 광양의 이미지를 전국에 고양시켰다.
▲ 문의 광양시청 문화홍보담당관 797-2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