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경회ㆍ(주)광양교통 근로자들의 흐뭇한 만남
(사)노경회ㆍ(주)광양교통 근로자들의 흐뭇한 만남
by 운영자 2010.05.06
지난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인을 공경하고 이웃 어른을 내 부모처럼 모시는 사단법인 노경회(회장 안한성)에서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요리 보따리에 담아 자매결연 기관인 광양교통(대표 이순심)을 찾았다.
노경회 회장 안한성씨는 “시골에는 두 부부나 혼자 사는 독거노인들이 많은데 이들이 아파서 병원을 가거나 장을 보러 나갈 때 승하차 등을 도와주고 말벗이 되어주는 기사님들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고 말문을 열었다.
친절운전맨으로 감사패를 받은 이순호 운전기사와 정상원 노조위원장은 “내 부모를 대하듯 승하차를 도와주었을 뿐인데 큰 상을 주니 더 잘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노경회 후원회원들은 “운전기사들이 바쁜 시간에 쫓기면서도 어르신들을 대하는 태도가 남달라 이렇게라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준비해 온 음식을 접대했다.
광양교통의 이순심 대표는 “서로가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를 갖게 된 우리 기사님들을 대신해서 노경회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안전운행과 함께 어르신 공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유록 기자 / jazz2001@dreamwiz.com]
노경회 회장 안한성씨는 “시골에는 두 부부나 혼자 사는 독거노인들이 많은데 이들이 아파서 병원을 가거나 장을 보러 나갈 때 승하차 등을 도와주고 말벗이 되어주는 기사님들이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고 말문을 열었다.
친절운전맨으로 감사패를 받은 이순호 운전기사와 정상원 노조위원장은 “내 부모를 대하듯 승하차를 도와주었을 뿐인데 큰 상을 주니 더 잘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노경회 후원회원들은 “운전기사들이 바쁜 시간에 쫓기면서도 어르신들을 대하는 태도가 남달라 이렇게라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준비해 온 음식을 접대했다.
광양교통의 이순심 대표는 “서로가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를 갖게 된 우리 기사님들을 대신해서 노경회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안전운행과 함께 어르신 공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순천광양 교차로 조유록 기자 / jazz2001@dreamw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