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순천ㆍ장흥 세계의약엑스포 유치 나서
전남도, 순천ㆍ장흥 세계의약엑스포 유치 나서
by 운영자 2010.05.11
전남도는 “순천시, 장흥군과 함께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맞아 개최 예정인 ‘2013년 세계전통의약 엑스포’ 유치에 본격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2013년 세계전통의약 엑스포’는 보건복지부가 400여억원 예산으로 40만㎡(약 12만평) 부지에 추진하는 국제행사로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으로 동의보감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 발전시켜 한의학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최된다.
전남도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되는 생약초 등 ‘비교 우위’의 풍부한 농수산물을 집중 부각시키며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한방산업 육성을 위해 한방산업진흥원,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 사상의학 체험 랜드를 조성하고 있고 약용작물을 이용한 황금 닭, 한방새싹 브랜드화 등 한방산업화 추진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특히 2007 보완통합의학 국제심포지엄, 한중 동양의학 협력 조정위원회의, 2008 보완통합의학박람회, 2010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 등 한방 관련 다양한 행사와 F1대회·2012 여수세계박람회 등 국제행사 유치도 강점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 문의 전남도청 보건한방과 286-6050
‘2013년 세계전통의약 엑스포’는 보건복지부가 400여억원 예산으로 40만㎡(약 12만평) 부지에 추진하는 국제행사로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으로 동의보감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 발전시켜 한의학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최된다.
전남도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되는 생약초 등 ‘비교 우위’의 풍부한 농수산물을 집중 부각시키며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한방산업 육성을 위해 한방산업진흥원,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 사상의학 체험 랜드를 조성하고 있고 약용작물을 이용한 황금 닭, 한방새싹 브랜드화 등 한방산업화 추진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특히 2007 보완통합의학 국제심포지엄, 한중 동양의학 협력 조정위원회의, 2008 보완통합의학박람회, 2010 대한민국 통합의학 박람회 등 한방 관련 다양한 행사와 F1대회·2012 여수세계박람회 등 국제행사 유치도 강점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 문의 전남도청 보건한방과 286-6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