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내달 5일 전국 최장 산악자전거대회
광양서 내달 5일 전국 최장 산악자전거대회
by 운영자 2010.05.13
전남도는 “전국 최장 거리의 산악자전거 대회인 ‘제2회 MTB 울트라랠리’가 6월 5~6일 무박 2일 간 광양 공설운동장을 출발해 백운산, 지리산, 조계산 일원 300㎞ 구간에서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게 될 이번 경기는 완주 그 자체가 선수의 명예이자 훈장으로 극한 상황을 이겨낸 완주자는 ‘영웅(HERO)’의 칭호를 받게 된다. 지난해 제1회 대회에서는 487명이 도전해 88명의 영웅이 탄생했다.
올해 대회는 전국에서 선수와 동호인 및 가족 등 1000여명이 참가해 300㎞ 풀코스와 150㎞ 하프코스로 나뉘어 개최되며 지난해보다 코스가 더욱 험하고 힘들어 10% 정도의 완주율이 전망된다.
참가신청은 22일까지 ‘MTB300 울트라’ 홈페이지(www.gjmtb.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1인당 3만원이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게 될 이번 경기는 완주 그 자체가 선수의 명예이자 훈장으로 극한 상황을 이겨낸 완주자는 ‘영웅(HERO)’의 칭호를 받게 된다. 지난해 제1회 대회에서는 487명이 도전해 88명의 영웅이 탄생했다.
올해 대회는 전국에서 선수와 동호인 및 가족 등 1000여명이 참가해 300㎞ 풀코스와 150㎞ 하프코스로 나뉘어 개최되며 지난해보다 코스가 더욱 험하고 힘들어 10% 정도의 완주율이 전망된다.
참가신청은 22일까지 ‘MTB300 울트라’ 홈페이지(www.gjmtb.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1인당 3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