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도서관, 이용자 늘이기 위해 총력
광양시 도서관, 이용자 늘이기 위해 총력
by 운영자 2010.05.17
광양시립중앙도서관은 올해를 ‘도서관 이용 활성화 원년’으로 삼고 ‘찾아가는 도서관, 찾고 싶은 도서관’을 선포하는 등 적극적인 이용자 유인 시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립도서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도서관, 찾고 싶은 도서관’이란 도서관 이용자를 앉아서 기다리는 지금까지의 소극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서 홍보하여 고객을 유치하는 고객만족, 고객감동의 세일즈 행정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중앙도서관에서는 2010년 1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시청 통근버스를 활용하여 대단위아파트 8개소를 경유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직원이 조를 편성하여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 장소와 대규모아파트에서 길거리캠페인을 전개하여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홍보를 펼치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도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어린이를 위한 그림자극과 영어인형극, 주부를 위한 북아트·동화구연지도사 과정 운영,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글교육, 노인계층을 위한 요가·수지침 강좌 등 연령별·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의 도서관 이미지 구축으로, 찾고 싶은 도서관을 실현해 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마다 직원들이 경로당과 경모정을 직접 방문하여 추억의 영화상영, 책 읽어주기, 대형 활자본과 오디오CD 대여 등 노령화사회에서 소외받는 어르신들을 위해 ‘책과 함께 여생을 즐기자’는 의미를 가진 북-피니시(Book-finish)운동을 추진함으로써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과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독서코칭, 책 읽는 100가정 만들기’ 사업 추진으로 건강하고 건전한 가정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시립도서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도서관, 찾고 싶은 도서관’이란 도서관 이용자를 앉아서 기다리는 지금까지의 소극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서 홍보하여 고객을 유치하는 고객만족, 고객감동의 세일즈 행정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중앙도서관에서는 2010년 1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시청 통근버스를 활용하여 대단위아파트 8개소를 경유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직원이 조를 편성하여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 장소와 대규모아파트에서 길거리캠페인을 전개하여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홍보를 펼치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도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어린이를 위한 그림자극과 영어인형극, 주부를 위한 북아트·동화구연지도사 과정 운영,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글교육, 노인계층을 위한 요가·수지침 강좌 등 연령별·계층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의 도서관 이미지 구축으로, 찾고 싶은 도서관을 실현해 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매주 화요일마다 직원들이 경로당과 경모정을 직접 방문하여 추억의 영화상영, 책 읽어주기, 대형 활자본과 오디오CD 대여 등 노령화사회에서 소외받는 어르신들을 위해 ‘책과 함께 여생을 즐기자’는 의미를 가진 북-피니시(Book-finish)운동을 추진함으로써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과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독서코칭, 책 읽는 100가정 만들기’ 사업 추진으로 건강하고 건전한 가정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