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 황전 이팝나무 꽃 흐드러져

순천 황전 이팝나무 꽃 흐드러져

by 운영자 2010.05.27

황전면 평촌리 이팝나무꽃이 흐드러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여름의 푸르름에 어울려 하얀 꽃을 터트린 이팝나무가 한 폭의 풍경화를 그려놓았다.

도 지정 문화재 전라남도 기념물 184호인 이 나무는 꽃이 흰 쌀밥처럼 보인다고 해 이팝나무가 활짝 피면 그해 풍년이 든다는 속설을 가지고 있다.